그알 정신병원/장항 수심원

072316 그것이 알고 싶다 – 아무도 모른다 – 정신병원의 비밀

죽음을 은폐하고 싶지 않다, 의무 기록 사본, 카메라, CCTV 일주일 되면 병원에서 뭐 숨기고 협조 안해주고 서류 안 떼우주고, 원장님한테 만나서, 원무부장, 홍원장과의 면담 주선, 치료적인 어떤 행위, 강박한 상태 가혹행위, 고농도 알콜, 쇼크사, 호흡중추에 영향을 미치고, 간 수치도 높아질 테고, 배신감이 더 쌓여서 괘씸죄가 들어가서, RT, 이코노미 클래스, 혈전 폐 색전증, 호흡부전, 알콜성, 0.11%, 급성 알코올 중독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자유로운, 무기, 의사의 소견이고 의사의 판단입니다, 활력 증후 측정, 자세 변경, 프로토콜 시행, 허위기록, 8시간 흐른 뒤, 시스템의 문제, 메뉴얼을 지키기 어려움, 병원측 변호사, 취재를 막아섭니다, 직접 얘기하신다고 하십니다, 경찰 병원측 요청, 환자를 확인했다, 35시가만에 등장, 자신의 소홀함을 인정, 원무부장, 컴파일 도서 나온 실행 파일, 전문 해커들도 쉽지 않은 방법, 어느 순간에 사람이 없어져요, 보험공단, 문제의 병원, 23억원, 노숙자들의 입원비용, 문제 병원의 실소유주, 영리유인, 의료법의원, 의료법위반, 정상적인 환자 유치, 법 위반, 서민들 진료하고 좋은 일 색안경을 기고, 환자 도와줬음, 세상이 외면한, 환자는 곧 돈이라는 생각이 들게끔, 데리고 잇으면, 머리당 얼마씩 남는 장사의 구조, 사회로 복귀시키기 위한 훈련 과정, 정신질환자, 정신 보건, 정신과전문의 전병희씨, 사회로 복귀할 수 있는 것들이 비어있어요, 병원이, 정신과, 60명의 환자를 보는 구조, 인권 인권 이 구조에서는 인권이 나올 수가 없어요, 일종의 수용시설로 되어 있다, 의료 시스템, 맹신, 병원 자체가 권력, 권력 기관이 아니라 환자의 생명

061816 그것이 알고 싶다 E1036 다시 인간의 조건을 묻다 – 장항 수심원의 슬픈 비밀

장항 수심원, 1975년, 사회복지, 23년 운영, 탈출언생, 1997년, 잊혀진 죽음의 섬, 1997년 일 안나간다고, 당시 담당PD 개 사육장 같은 느낌, 철창 같은 것, 당시 국회의원, 낯설지만은 않았다, 중노동, 폭행, 섬을 빠져나올 방법이 없다, 갇혀 지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죽도록 두들겨 맞던 생각뿐입니다, 천국으로 탈출한 느낌입니다, 방송 한달뒤 폐쇄 모든 원생들은 벗어나다, 19년전, 끝이 난 것만 같았습니다, 함흥차사, 고백을 시작한대는 이유가 있을 겁니다, 알고도 눈감아야 하는 공공연한 비밀, 자유를 뺏고 길들이는 것, 3억 이상 2,3천 1년 예산, 판결문 어디에서도 사망사건, 뇌물공여, 서천군청, 이유없이 갇힌 사람들 해방, 쉼터 관계자, 무단 퇴소, 가족, 사회가 수용이 안된, 지방의 한 교회, 구타, 야수, 75 27 48명 중 16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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