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ifficulty of making a career in South Korea

The difficulty of making a career in South Korea.
http://www.bangkokpost.com/news/general/1122501/the-difficulty-of-making-a-career-in-south-korea
The government in Seoul is aggressively stepping up efforts to reduce the vast num

입사 1~2년 만에 퇴사하는 이유
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610182732A&category=AA017&isSocialNetworkingService=yes
패러독스 사회, 불확실성이 강화되는 사회. 대기업 입사 1년만에 퇴사. 복지와 연봉 부당한 조지군화. 10년 뒤 나를 보는 듯한 상사의 문제점,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업무를 하려고 하면 조직은 관행적으로 하던대로 하는 모습에서 실망함, 출퇴근의 비합리성, 상사가 하라고 하는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자아 찾기가 어려운 조직, 위계 질서를 통한 스테레오타입의 조직문화 그리고 미래의 나의 모습에 대한 불확실과 불안, 퇴사를 결정한 이유.

인생은 선택이다 결승점에 도달하지 않아도 괜찮고 다른 길로 가도 괜찮다. 그래서 결론은 창업이다. 이자식아 기업은 시키는 일을 잘 하는 사람을 뽑는 것이다. 어떤 사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익을 내기 위해 모인 집단이다 이익을 위해 사는 것이다.

현대차, 글로벌 시가총액 10위권 밖으로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0/31/2016103100032.html
현대자동차의 시가총액 글로벌 자동차 업체 가운데 10위 밖으로 밀려났다. 파업 등 여파로 올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급감한 현대차 국내 주식시장 4위. 현대차 시가총액 인도의 마루티스즈키, 타타자동차. 서울 삼성동의 옛 한전 부지를 10조원대에 사들인 뒤 주가가 반 토막 수준으로 떨어졌고, 이후 글로벌 경기 침체와 노조 파업, 내수 부진 등 악재가 겹쳐 아직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국내 증시에서 삼성전자와 함꼐 투톱으로 꼽혀온 현대차는 한국전력에 2위 자리를 내준 데 이어, 최근에는 삼성물산에서 밀려 4위로 내려앉았다.

The difficulty of making a career in South Korea.
http://www.bangkokpost.com/news/general/1122501/the-difficulty-of-making-a-career-in-south-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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